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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카시아스두술 하계데플림픽, 사격 金1, 銀2 추가

  • 205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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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권총 속사 경기에 출전해 메달을 획득한 김태영(1위/중앙)과 

이승화(2위/좌측) 선수가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스포츠서울|배우근기자] 우리나라가 사격에서 메달을 수확했다. 2021 카시아스두술 하계데플림픽 12일차인 5월 13일(한국시간). 우리나라 선수단은 사격과 육상 2개 종목에 출전했다.

 

이날 브라질 카시아스두술 헌팅앤드슈팅클럽에서 열린 사격 경기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의 메달 행진이 이어졌다.

김태영(대구시설공단)과 이승화(제주장애인사격연맹)가 사격 남자 25m 권총 속사에 동반 출격했다. 두 선수는 전날 1차전에서 나란히 1(이승화/276점)·2위(김태영/275점)를 기록하며 메달 청신호를 밝혔다.

그리고 13일 이어진 2차전에서, 김태영은 최종 561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화는 551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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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고운(좌측) 선수가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고운(전남장애인체육회)은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에 출전해 1144점으로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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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육상 200m 예선에서 공혁준이 질주하고 있다.

 

육상 남자 4x100m 계주 준결승에는 공혁준(안양시청) 이무용(포천시청) 정승윤(서울시청) 채경완(전남농아인체육연맹) 조가 3위(43초46)로 경기를 매조지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남자 200m 예선에서는 공혁준이 23초38(2위), 800m 예선에선 이무용이 2분05초08(3위)로 두 선수 모두 준결승 무대로 올라갔다.
kenny@sportsseoul.com 사진제공|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출처: 스포츠서울

링크: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123770?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