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소식알림

제목+본문

[보도자료] (사)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 2025 도쿄 데플림픽 후원 유한킴벌리 감사패 전달(2026. 1. 15.)

  • 공지
  • 4 | 2026.01.19

viewer Image

(사진) (사)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2025 도쿄 데플림픽 후원 유한킴벌리 감사패 전달식


(사)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회장 이종학)은 지난 1월 14일(수), 연맹 사무국에서 2025 도쿄 데플림픽 선수단을 위해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유한킴벌리 이제훈 대표에게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2025 도쿄 하계 데플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 5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치열한 경쟁과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뒤에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안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진 지도자들의 헌신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기업의 따뜻한 동행이 있었다.


대회 출전 전부터 유한킴벌리는 대한민국 데플림픽 선수단을 위해 자사 포레스트(FOREST) 스킨케어 제품과 크리넥스 안심 물티슈 및 마이비데 제품을 후원하며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힘을 보탰다. 도쿄 현지의 강한 자외선과 일교차가 심한 날씨는 선수들에게 또 하나의 시련이었지만, 피부 보호와 컨디션 회복을 돕는 후원 제품은 대회 기간 내내 선수단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특히 선수단 본부에서 선수 관리와 현장 지원을 총괄한 김기호 트레이너는 이번 후원이 현장에서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를 누구보다 생생하게 전했다. 김기호 트레이너는 “대회 기간 동안 장시간 야외 훈련과 경기로 피부 자극이 상당했고, 도쿄의 강한 자외선으로 선수들이 컨디션 저하를 겪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유한킴벌리의 스킨케어 제품 덕분에 선수들이 피부 스트레스를 줄이고 눈시림 없는 선크림 덕분에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숙소에서도 다양한 후원물품들 덕분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했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런 세심한 배려는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선수들의 자신감과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소”라며 “현장에서 선수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트레이너로서, 유한킴벌리의 후원이 실제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실제 선수들 역시 현장에서 체감한 후원의 효과를 전했다. 육상 종목 남자 멀리뛰기에 출전해 **동메달(3위)**을 차지한 정승윤 선수는 “햇볕 아래에서 경기를 마치고 나면 피부가 따갑고 쉽게 지치는데, 후원받은 제품을 사용하면서 회복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며 “누군가 우리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응원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까지 편안해졌고, 그 안정감이 경기력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러한 유한킴벌리의 진정성 있는 후원에 대해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은 공식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맹은 대회 종료 후, 대한민국 데플림픽 선수단을 대표해 유한킴벌리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하며,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사)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정봉규 사무국장은 감사패 전달식에서 “유한킴벌리는 단순히 물품을 지원한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 관심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인 스포츠와 선수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존중해준 기업”이라며 “이번 후원은 선수들의 경기력뿐 아니라 선수단 전체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그동안 환경과 사람을 함께 생각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국내를 대표하는 ESG 선도 기업으로 평가받아 왔다. 특히 소외받기 쉬운 이웃과 약자를 향한 꾸준한 관심과 실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데플림픽 선수단 후원 역시 그 철학이 스포츠 현장에서 생생하게 실현된 사례다. (사)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은 “유한킴벌리와 같은 기업의 동행은 장애인 선수들이 차별 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힘이 된다”며 “다가오는 2027 동계 데플림픽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한킴벌리가 다시 한 번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2025 도쿄 하계 데플림픽에서의 대한민국 선수단 성과는 선수들의 땀과 노력, 현장에서 이를 책임진 지도자들의 헌신, 그리고 이를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뒷받침한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었다.


유한킴벌리의 동행은 ▲대한민국 데플림픽 선수단에게 단순한 후원을 넘어, ▲존중과 응원의 메시지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며, ▲ 그 선한 영향력은 2027 동계 데플림픽을 ▲향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사)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이종학 회장을 비롯하여 김기호 이사, 정봉규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유한킴벌리 김찬우 리더 및유한킴벌리 관계자들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출처: 웰페어뉴스(https://www.welfarenews.net)

링크: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692